오늘 또 답답해졌네...
네 생일 선물을 준비하면서
노래를 들으면서
막 울기 시작했네...
이별해야 하는거...좋은 일이지...
이별이 없다면
지금처럼 같이 있는 시간과 추억들을
아낄 수 없을거야.
근데 왜 이렇게 슬프지...
'그래 알고 있어 다 이해할게...'
또 이노래만 들 수 밖에 없게 만들었잖아.
항상 엄마같고 누나같지만
실은 진짜 사랑한단 말야.
我只能說
與其把時間拿來難過
到不如있을 때 잘해
진짜 진짜...
웃을거야 바보야:)
我只能說
與其把時間拿來難過
到不如있을 때 잘해
진짜 진짜...
웃을거야 바보야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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